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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아시아] 넷플릭스 국가 대항전 예능의 새 역사! 압도적인 스케일로 돌아온 피지컬 컴피티션의 정점

content drop 2025. 10. 29. 14:13

 

사진 제공: 넷플릭스

 

넷플릭스(Netflix) 예능 시리즈 <피지컬: 아시아>가 돌아왔습니다. 피지컬 컴피티션 절대 강자다운 면모로, 첫 공개부터 강력한 국가 대항전 도파민을 터뜨리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10월 28일 공개된 1~4화에서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8개국이 자존심을 걸고 싸우는 뜨거운 전쟁이 시작되며, <피지컬: 100>의 세계관을 완전히 확장한 새로운 스케일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작품은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시리즈의 상징인 “몸으로 증명하는 경쟁”을 국가 단위로 확장한 첫 프로젝트입니다. 오직 강한 자만이 살아남는 룰 속에서 각국의 대표들이 자신의 한계를 시험하며,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승부를 펼칩니다.


국기를 건 전쟁, ‘영토 점령전’으로 불붙은 첫 대결

<피지컬: 아시아>의 첫 번째 퀘스트 ‘영토 점령전’은 체력과 전략이 모두 필요한 대형 미션으로, 각국의 전투력을 시험하는 서막이었습니다.

한국, 일본, 태국, 몽골,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호주, 필리핀 등 8개국이 거대한 모래성 위에서 영토를 차지하기 위해 사투를 벌였고, 허를 찌르는 전술과 완벽한 팀워크가 승패를 갈랐습니다.

각 팀은 국기를 걸고 싸우는 만큼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었고, 이 과정에서 폭발적인 긴장감이 연이어 터졌습니다.

특히 이번 국가 대항전은 피지컬을 넘어 전략과 협동심이 함께 요구되는 전면전이었습니다. 단 한 순간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전장에서, ‘팀’의 의미를 완벽히 보여준 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한국팀, 피지컬 100 우승자 아모띠 포함 ‘피지컬 군단’ 결성

한국팀은 리더 김동현을 중심으로 피지컬 최강 조합을 이뤘습니다.

전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 윤성빈, 씨름 천하장사 김민재, 전 레슬링 국가대표 장은실, 크로스핏 아시아 1위 최승연, 그리고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자 아모띠까지.

이들은 “다시는 지지 않겠다”는 각오로 뭉쳤고, 압도적인 체력과 집중력으로 경기 내내 눈에 띄는 활약을 보였습니다.

각자 종목은 달라도, ‘몸으로 증명하는 경기’라는 공통된 정신으로 하나 된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전설들이 모였다, 매니 파퀴아오와 로버트 휘태커의 등장

글로벌 라인업 역시 압도적이었습니다.

필리핀의 복싱 영웅 매니 파퀴아오는 “내 몸은 아직 싸울 수 있다”는 말로 전장을 달궜고, 호주의 전 UFC 챔피언 로버트 휘태커는 강철 같은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이 외에도 아시아 각국의 대표 피지컬 스타들이 한 무대에 오르며, 이번 시즌은 말 그대로 ‘아시아 피지컬 올스타전’이라 불릴 만했습니다.


‘난파선 운송전’, 전략이 승부를 가른다

‘영토 점령전’에서 1위를 차지한 국가는 두 번째 퀘스트의 대진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받습니다.

이어진 두 번째 퀘스트는 상자와 자루를 제한 시간 안에 운반하는 ‘난파선 운송전’으로, 단순한 힘뿐 아니라 효율적인 전략과 팀워크가 핵심이었습니다.

재화를 얼마나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옮기느냐가 승리를 결정했으며, 각국은 체력 한계에 도전하면서도 놀라운 협력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시그니처 데스매치 ‘공 뺏기’로 이어질 생존전

패배한 네 국가는 <피지컬> 시리즈의 시그니처 ‘공 뺏기’ 데스매치를 통해 생존을 건 승부를 펼칩니다.

단 하나의 국가만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할 수 있는 피지컬 생존전.

첫 탈락 국가가 결정될 5~6회는 더욱 치열한 감정전과 몰입도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


도파민 폭발 예고, <피지컬: 아시아> 5~6회

<피지컬: 아시아> 5~6회는 11월 4일(화) 오후 5시,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됩니다.

한층 진화한 스케일과 강력한 국가 대항전 구도 속에서 누가 최종 생존할지, 피지컬 컴피티션의 절대 강자를 가리는 전쟁은 이제부터가 진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