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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로 간 [슈퍼 마리오 갤럭시] 2026 개봉 확정! 전편 13억 달러 흥행의 귀환

content drop 2025. 11. 13. 13:57

 

출처: 유니버설 픽쳐스

 

새로운 스케일로 돌아온 마리오 시네마틱 어드벤처

전 세계 13억 달러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전작의 뒤를 이어, 일루미네이션과 닌텐도가 다시 손잡은 <슈퍼 마리오 갤럭시>가 2026년 4월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했습니다.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 공개만으로도 우주로 확장된 세계관과 한층 강해진 비주얼이 확인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마리오와 루이지의 여정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마리오와 루이지가 뉴욕의 배관공에서 ‘슈퍼 히어로’로 성장한 이후, 더욱 거대한 목표를 향해 우주로 떠나는 스토리를 그립니다.

 

티저 포스터에는 별빛이 가득한 하늘 아래, 마리오·루이지·피치·키노피오가 함께 배를 타고 항해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이번 작품의 특별한 무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게임 원작의 ‘갤럭시’ 시리즈를 영화적으로 재해석한 만큼, 행성을 넘나드는 독특한 지형과 다채로운 세계가 스크린에서 어떻게 구현될지가 주목됩니다.


전편 흥행 제작진과 캐릭터 라인업의 강화

이번 작품의 강점은 확실하게 검증된 제작진이 그대로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일루미네이션 특유의 리듬감 있는 연출과 닌텐도의 원작 감성이 만나 전편이 성공적인 평가를 받은 만큼, <슈퍼 마리오 갤럭시> 역시 높은 완성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캐스트 또한 마리오, 루이지, 피치, 쿠파 등 주요 캐릭터들이 동일 배우진으로 돌아오며 세계관의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로젤리나’와 ‘쿠파 주니어’는 서사의 확장을 이끄는 핵심 인물로 등장하며 작품의 흥미 요소를 더욱 키우고 있습니다. 예고편에서도 이들의 등장과 액션 장면이 강조되어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우주 배경이 더하는 서사적 깊이와 테마

<슈퍼 마리오 갤럭시>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우주’라는 배경입니다. 이는 스케일을 넓힐 뿐 아니라, 마리오와 루이지 형제가 스스로의 역할과 책임을 고민하는 성장 서사를 강화하는 장치로 작용해 보입니다.

 

예고편 속 로젤리나의 존재는 세계관 확장의 중심축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크며, 쿠파와 쿠파 주니어의 등장 역시 갈등 구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은 전편보다 감정선이 더 깊어질 것 같다는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장면이 인상 깊으셨나요?


2026년 극장가의 기대작

2026년 4월 개봉을 앞둔 <슈퍼 마리오 갤럭시>는 전작의 성공 공식을 이어가면서도 장르적 재미와 비주얼 완성도를 한층 업그레이드한 작품으로 보입니다.

 

우주로 확장된 세계관,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들, 그리고 마리오 시리즈 특유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는 여전히 강력한 관람 포인트입니다. 가족 관객부터 게임 팬까지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요소가 충분해극장가에서 다시 한번 ‘마리오 신드롬’을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