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훈 감독의 첫 사극, 조선의 이상향을 그리다사진 제공: 길스토리이엔티사진 제공: 더블랙레이블사진 제공: 길스토리이엔티드디어 기다리던 영화 가 베일을 벗었습니다.김남길, 박보검, 이현욱이라는 이름만으로도 기대가 커지는 라인업에, 로 천만 관객을 동원한 장훈 감독의 신작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4일 크랭크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 는 역사와 예술, 그리고 인간의 욕망을 섬세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몽유도원도’, 꿈속 낙원을 그린 조선의 비밀영화 는 세종의 아들 ‘안평대군’이 꿈에서 본 이상향을 화가 안견에게 구술해 3일 만에 완성한 실제 그림 ‘몽유도원도’에서 모티프를 얻은 작품입니다.이 한 폭의 그림을 둘러싸고 왕좌를 향한 욕망을 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