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에서 펼쳐진 ‘길치라도 괜찮아’ 가족 여행의 시작ENA ‘길치라도 괜찮아’ 6회에서는 박지현, 김응수, 예원이 함께한 삿포로 1일 차 여행기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회차는 특히 가족 구성원의 성향 차이, 예측불가 상황, 그리고 여행지에서만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케미가 어우러지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프로그램의 핵심 키워드인 ‘길치라도 괜찮아’가 왜 설득력을 갖는지, 세 사람을 통해 명확하게 증명된 회차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삿포로라는 도시가 가진 자연·도심·미식의 조합이 가족 여행의 조건을 완벽히 충족시키면서, 방송 속 여행 코스 자체가 시청자에게 유용한 정보가 되어 주기도 했습니다. 방송은 박지현이 렌터카 수령과 가족 픽업이라는 시그니처 미션을 부여받으며 시작됐습니다. 김응수는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