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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JTBC 중계 드림팀 공개, 배성재·성승헌·배기완부터 레전드 해설위원까지 총집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JTBC가 중계진 라인업을 공식 발표하며 본격적인 올림픽 카운트다운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단순한 캐스터·해설위원 명단 공개를 넘어, 동계 스포츠 전 종목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겠다는 JTBC의 중계 전략이 집약된 결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합니다. 베테랑 캐스터와 올림픽 레전드 출신 해설위원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구성은 ‘중계 드림팀’이라는 표현이 과장이 아니라는 인상을 줍니다. 베테랑 캐스터 라인업이 만드는 안정감JTBC는 올림픽 중계의 중심을 잡을 캐스터진으로 오랜 시간 국제 대회를 누벼온 인물들을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2008년부터 올림픽과 월드컵 중계를 이어온 배성재를 중심으로, 스포츠와 게임 중계를 넘나들며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한 성승헌, 그리고 1..

방송 2026.01.07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 TOP7 탄생, 무한요리천국과 무한요리지옥이 만든 세미 파이널의 모든 것

세미 파이널로 향한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2’가 시즌 후반부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끝날 때까지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전개, 그리고 매 미션마다 완전히 다른 긴장 구조를 만들어내는 연출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세미 파이널은 단순한 탈락전이 아니라, 파이널 직행과 생존을 동시에 가르는 구조로 설계되며 서바이벌 예능의 묘미를 극대화했습니다. 요리를 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순간의 선택과 판단, 그리고 멘탈 관리까지 요구되는 무대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TOP7 확정, 이름만으로도 증명된 경쟁의 무게이번 회차를 통해 임성근, 술 빚는 윤주모, 후덕죽, 선재스님, 최강록, 정호..

OTT 2026.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