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가 방송 4주년을 맞이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예고했습니다. 2월 2일 방송에서는 프로그램의 지난 시간을 되짚는 중간 점검이 진행될 예정으로, 출연진들의 솔직한 소감과 유쾌한 토크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꾸준히 방송을 이어왔다는 점만으로도 ‘톡파원 25시’가 지닌 존재감은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그램에 대한 각자의 기여도를 묻는 질문이 던져질 예정입니다. 양세찬과 김숙은 시청자와 톡파원을 1등 공신으로 꼽으며 프로그램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지를 짚어줄 예정입니다. 반면 전현무는 “왜 이렇게 열심히 하냐는 말을 들었다”며 자신의 지분을 65%라고 주장해 웃음을 더할 것으로 예고됐습니다. 이 가운데 이찬원의 발언이 특히 주목됩니다. 그는 자신의 지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