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길치라도 괜찮아’ 오타루 여행, 마지막 회차의 의미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가 홋카이도 여행의 종착지이자 감성의 정점인 오타루에 도착합니다. 박지현, 김응수, 츠키로 구성된 조립식 가족은 이번 여정을 통해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가장 또렷하게 보여줍니다. 길을 잘 찾지 못해도 괜찮고, 계획이 조금 어긋나도 괜찮다는 이 프로그램의 메시지는 오 일본 소도시 오타루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는 여행 예능이지만, 풍경보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구성이 인상적인 작품입니다. 오타루 편은 단순한 관광 코스를 넘어, 함께 보낸 시간의 의미를 되짚는 마지막 여행으로 기능합니다.영화 ‘러브레터’ 촬영지 오타루, 감성 여행지로 주목받는 이유“오겡끼데스까”라는 명대사로 기억되는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