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가 9회를 맞아 프로그램의 흐름을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합니다. 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으로 구성된 길치 클럽이 드디어 완전체로 뭉쳐 국내 여행에 나서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각자의 일정과 콘셉트 속에서 어긋났던 세 사람이 이번에는 강원도라는 한 공간에서 함께하며, 프로그램 제목 그대로 길을 잃어도 괜찮은 여행의 의미를 다시 한번 보여줄 예정입니다. 이번 회차는 세 사람의 관계성과 우정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는 이야기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힐링과 액티비티가 공존하는 강원도 우정 여행은 토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웃음과 공감을 동시에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길치라도 괜찮아, 드디어 완성된 길치 클럽박지현 손태진 김용빈은 ENA ‘길치라도 괜찮아’를 통해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