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예능 프로그램 가 이번 주 방송에서 트로트 가수 김용빈과 예능 대세 파트리샤의 찰떡 케미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졌습니다. 길치라서 생기는 좌충우돌 에피소드와 함께, 두 사람이 함께한 K-소도시 여행의 매력이 가득 담긴 목포편은 ‘길치라도 괜찮아’만의 유쾌한 여행 감성을 제대로 보여줬습니다.김용빈, 인생 첫 단독 대리 여행! 길치 본능 폭발지난 8일 방송된 ‘길치라도 괜찮아’ 4회에서는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하고 싶은 소도시’를 주제로 한 여행이 시작됐습니다. 트로트 프린스 김용빈은 목포로 향하는 첫 단독 대리 여행을 맡으며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러나 도착과 동시에 잔돈 부족으로 버스에 오르지 못하고, 하차 벨을 놓치는 등 리얼한 길치 모드를 발휘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그의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