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겨울 속으로 떠난 ‘길치家’의 첫 해외 가족 여행ENA 예능 ‘길치라도 괜찮아’ 6회는 그동안의 흐름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박지현, 김응수, 예원이 한 가족처럼 뭉쳐 출국해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본격적인 겨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펼쳐졌습니다. 그동안 국내 소도시 여행지였던 단양과 목포를 다루며 한국의 소박한 매력을 소개했다면, 이번에는 첫 해외 여행으로 확장하며 프로그램의 스케일과 재미를 한층 넓혔습니다. 특히 ‘길치라도 괜찮아’ 특유의 리얼함과 자연스러운 반응이 삿포로라는 도시의 감성과 잘 만나며 차분하면서도 생동감 있는 회차를 만들어냈습니다. 박지현은 김응수와 예원을 향해 “오늘은 진짜 가족처럼 지내봐요”라며 특유의 밝은 미소를 보였고, 김응수는 츤데레 특성을 가득 담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