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계의 귀공자 김용빈이 ENA 예능 를 통해 첫 여행 예능에 도전합니다. 그동안 무대 위에서는 철저하고 우아한 완벽주의 이미지로 사랑받아온 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허당미와 순수한 유머 감각을 대방출하며, 인간적인 매력을 전할 예정입니다.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공개된 솔직한 인터뷰에서는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인간 김용빈’의 면모가 드러나며 팬들의 기대를 높였습니다.트롯계 귀공자에서 ‘길치클럽’ 멤버로! 김용빈의 반전 매력‘길치라도 괜찮아’는 길치 연예인들이 크리에이터가 설계한 커스터마이징 여행에 도전하며, 길을 잃는 과정 속에서 진짜 여행의 의미를 찾아가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방송에서는 김용빈이 스튜디오에 깜짝 등장해 박지현, 손태진과 함께 ‘길치클럽’의 세 번째 멤버로 합류하면서 뜨거..